7월 10일까지 농업이(e)지 접수
최장 3년간 3600만원 지원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이 진행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39세(1986∼2008년도 출생자)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 중 소득·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에서 175명 선발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는 7월 진행하는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최장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e)지(nongupez.go.kr)에서 하면 된다.
사업 지침 관련 정보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youngfarmer.greendaero.go.kr)’와 도·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청년농업인 안내 콜센터(1670-0255) 및 시군 농정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정책과 041-635-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