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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구지
문화유산자료무량사구지
고려 초에 창건되었다가 임진왜란 소실되어 인조대에 재건되는 과정에서 건물배치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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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비
문화유산자료가교비
고갯길 너머의 보령 미산면 도흥리 사찰에 있던 승려 이재명이 돌다리를 놓고 그 내용을 자연석에 새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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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수신리 반송
시도자연유산부여 수신리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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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대
시도자연유산천정대
범바위(호암)라고 부르는 호랑이 같이 생긴 바위가 있는데 이부근 동북편에 임금바위, 신하바위로 불리는 바위들이 있으며 이곳이 천정대임. 백제시대에 재상을 선출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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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지선리고분군
기념물부여지선리고분군
주민이 농사를 짓던 중 석렬을 신고하여 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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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보광사지
기념물부여보광사지
고려시대에 세워진 사찰로 창건연대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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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홍산상천리마애불입상
유형문화유산부여홍산상천리마애불입상
부여지방에서는 드물게 보이는 마애불로 민간 신앙의 대상이었던 듯하며 보존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며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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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동헌
유형문화유산부여동헌
조선시대 부여현의 관아 건물로 동헌, 객사, 내동헌등이 잔존. 고종 6년(1869)에 지었고 1985년에 크게 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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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각서석
유형문화유산부산각서석
효종 때 영의정을 지냈던 백강 이경여가 왕으로부터 받은 글을 새긴 바위. 1657년(효종8년) 이경여선생이 상소를 올린 대에 대한 답서 중한 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