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체기사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 충남소방, 22∼26일 1만 5000명 투입 사찰 화재·사고 예방 ‘총력’ -

  • 등록일자
    2026.05.21(목) 08:58:59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왼쪽 세번째)이 20일 보덕사에서 주지스님과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왼쪽 세번째)이 20일 보덕사에서 주지스님과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성호선)는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도내 전통사찰 등에 대한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22∼26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날 전후 봉축 행사 등으로 사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 계절적인 요인으로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대체공휴일(5월 25일)로 쉬는 날이 길어진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특별경계근무를 펼친다.

     

    이를 위해 도 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4265명과 의용소방대원 1만 620명, 장비 755대를 투입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전직원 비상응소 및 출동 체계 점검 △화재 취약 대상 관계인 안전 교육 △대국민 재난 예방 홍보 및 예방 문자 발송 △화재 취약 지역 기동 순찰 등이다.

     

    또 부처님 오신날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봉축 행사장 20개소에 대해서는 소방 인력 189명과 장비 27대를 전진 배치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날 사찰 내 촛불·전기 사용 증가와 산간 지역 방문객 집중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화기 취급 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흡연과 취사 행위를 자제하는 등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또 “연휴 기간 장거리 이동이 증가하는 만큼 차량 안전 운행에 유의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119대응과 대응총괄팀

    전화번호 041-635-5731

충청남도님의 다른 기사 보기 다른 기사 보기
충청남도님의 최근기사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수 0

담당부서 : 충청남도 콜센터
문의전화 : 041-120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