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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구 3.65% 상승률 최고

  • 등록일자
    2026.05.17(일) 22:17:54
  • 담당자
    도정신문 (deun127@korea.kr)
  • AI 도정뉴스 요약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370만 700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충남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1.73%이며, 전체 지가 총액은 258조 898억 원으로(1㎡당 평균 지가는 3만 1337원) 지난해 254조 570억 원보다 4조 328억 원 올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1.51%)과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전년 대비 1.73% 상승했다. 


    시군별 변동률은 천안시 서북구가 3.65%로 가장 높았고, 아산시가 2.94%로 뒤를 이었으며, 변동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당진시 0.62%로 나타났다. 


    도내에서 가장 가격이 높은 토지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62-1번지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지역이며, 1㎡당 1131만 원이다. 


    지가가 가장 낮은 토지는 금산군 진산면 두지리 456-2번지 농림지역 ‘묘지’로, 1㎡당 263원이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내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토지가 있는 시군 지적민원실,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5월 29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시군 공시지가 담당 부서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팩스)으로 제출할 수 있고,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 price.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토지관리과 041-635-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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