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최대 80만 원까지 배달비 지원 한도 상향, 고유가·고물가 시대 소상공인 경영 부담 덜어준다
충청남도-충남경제진흥원, '상생 배달앱 활성화 지원사업' 확대 개편 시행

▲ 충남 소상공인 상생배달앱 활성화 지원 사업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활성화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기존보다 늘어난 지원 혜택을 정리해드릴게요.

소상공인 배달비 지원 한도, 월 최대 80만 원까지 확대!
충청남도는 지난 4월 6일부터 상생 배달앱을 통해 무료 배달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비를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활성화 지원사업 개편을 통해, 소상공인 배달비 지원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늘려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기존 지원: 무료 배달 1건당 3,000원 (월 최대 50만 원 한도)
추가 지원: 초과분부터 무료 배달 1건당 2,000원 추가 지원 (월 최대 30만 원 한도 추가 지원)
총 혜택: 월 최대 80만 원 지원


▲ 충남 소상공인 상생배달앱 활성화 지원 사업
상생 배달앱 이용하고 배달비 지원 받으세요!
충남 상생 배달앱인 '땡겨요' 또는 '휘파람(공주시)를 통해 고객에게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배달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달비 지원 대상: 충남 상생 배달앱* 이용 및 무료 배달 운영하는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땡겨요(도내 14개 시군), 휘파람(공주시)

▲ 충남 소상공인 배달비 지원 확대
고유가와 고물가로 힘든 시기이지만, 이번 소상공인 배달비 지원 확대로 소상공인 여러분의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랍니다.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활성화 지원사업 개편
문의처: 충청남도 경제정책과 소상공인지원팀 041-635-3320
취재일: 2026년 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