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시설 장애인 ‘자립’ 올해 첫 번째 주인공

  • 부제목
    - 도, 17 자립 주택 입주식 개최…추후 자립정착금 등 지원 -
  • 제공일자
    2026-06-17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보건복지국 장애인복지과
  • 전화번호
    041-635-4275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공모로 진행 중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광역단위 시범사업’ 대상자가 자립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보령시 내 한 아파트에서 자립에 성공한 A씨와 도・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 주택 입주식을 열고 새로운 독립생활을 응원했다.

    A씨는 올해 시설에서 자립에 성공한 첫 번째 주인공으로, 도와 보령시는 자립 정착금 1000만원(도 30%, 시 70%)과 생필품 꾸러미 및 활동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립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지원을 추진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펼쳐 대상자가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앞서 도는 2024년 복지부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금까지 보령시 시설 자립지원 대상자 4명을 완전자립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3월 광역단위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보령시 내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자 207명을 대상으로 기초 1・2차년도 심층 면담을 통해 자립 희망자를 선정하고, 자립이 가능한 17명을 우선 선발했다.

    17명 중 올해까지 4명이 자립에 성공한 것으로, 앞으로 2차 추가 심층 면담을 거쳐 자립 희망자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혁세 장애인복지과장은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자립 희망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펼쳐 도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공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