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동계 맥류 수확 후 콩 안전 재배법 안내

  • 부제목
    - 도 농업기술원, “콩 이모작 적기 파종과 배수 관리 등 중요” -
  • 제공일자
    2026-06-16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작물경영연구과
  • 전화번호
    041-635-6057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동계 맥류(보리・밀・호밀 등) 수확이 본격화됨에 따라 후작물로 콩을 재배하는 농가를 위한 이모작 안전 재배법을 안내했다.

    맥류 수확 후 콩 이모작은 토지 이용률과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작부체계이다.

    도내 적정 파종 시기는 6월 중순-하순으로, 장마 시작 전 파종을 서둘러야 한다.

    파종은 콩알 굵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장류용의 경우 70cm(휴간)×15˜20cm(주간) 간격, 1주 2개체 정도로 300평당 1만 4300-1만 9000개체를 확보하고, 파종깊이는 3cm 내외로 한다.

    콩 파종 시기가 장마철과 겹치는 만큼 논 가장자리에 50cm 이상 배수로를 설치하고, 이랑을 20cm 이상 높여 성토 파종해야 종자 부패와 묘 고사를 예방할 수 있다.

    맥류 잔재물은 잘게 절단해 깊이 갈아엎고, 300평당 요소 6.5kg・용성인비 15kg・염화가리 5.7kg을 시용하거나 콩 전용복합비료 50kg을 기비로 살포한다.
    잡초는 파종 후 3일 이내 토양처리 제초제를 살포하고, 파종 전 종자 소독으로 갈반병・미이라병을 예방한다.

    이후 장마 직후 잎말이나방・진딧물, 개화기 직후 노린재류・세균성 병해를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파종 적기 준수와 배수로 정비, 병해충 적기 방제를 철저히 이행해야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공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