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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갯벌, 조개보다 먼저 챙길 건 안전 수칙! 🦪

  • 등록일자
    2026.10.08(목) 13:11:17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넓게 펼쳐진 갯벌 위로 어른과 아이가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해루질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제목과 함께 ‘물때 확인부터 비상 대처까지!’라는 문구로 안전한 해루질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갯벌에서 흰 장갑을 낀 손이 도구를 잡고 진흙을 파헤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가을철 갯벌과 해루질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안내합니다. 가을철에는 조차가 커지고 야간 해루질객이 늘어나며, 밀물과 썰물의 높이 차가 크고 밀물 때 갯골의 수심이 급격히 깊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야간이나 안개가 낀 상황에서는 방향을 잃거나 고립될 위험이 커집니다.


    붉은 깃발과 출입금지 표지판으로 통제된 갯벌을 배경으로 구명조끼, 헤드랜턴, 호루라기 등 안전 장비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루질 전 간조 1시간 전에 철수하도록 알람을 설정하고 휴대전화 소지, 구명조끼와 헤드랜턴 착용, 밝은색 옷과 호루라기 준비를 권장합니다. 나홀로 진입을 피하고 반드시 2인 이상 동행하며 위험 갯벌과 야간 출입통제구역에는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진흙이 묻은 장화를 신은 사람이 갯벌에 한쪽 발이 깊이 빠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발이 빠졌을 때는 무리하게 손을 짚지 말고 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은 뒤, 빠진 다리를 앞뒤와 좌우로 움직여 공간을 확보하고 무릎으로 갯벌을 지지하며 천천히 빠져나오도록 안내합니다. 혼자 탈출하기 어렵다면 즉시 구조를 요청해야 합니다.


    119 구조대원의 뒷모습과 갯벌에서 휴대전화로 구조를 요청하는 모습을 함께 보여줍니다. 길을 잃거나 고립되었다면 즉시 119 또는 112에 신고하고, 해로드 앱으로 위치와 경도·위도 좌표를 전송해야 합니다. 호루라기와 랜턴으로 위치를 알리고 무리하게 이동하지 않은 채 안전한 곳에서 구조를 기다리도록 안내합니다.


    황금빛 노을이 비치는 갯벌과 바위가 펼쳐진 풍경 위에 ‘충남의 유익한 소식을 당신의 피드로’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충청남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chungnam_official’과 팔로우 버튼을 보여주며 계정 팔로우를 안내합니다.




    가을철 대조기와 야간 해루질이 늘어나는 시기🌊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커지는 대조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해루질을 위해
    출발 전부터 철수할 때까지 꼭 지켜주세요! 🚨
    ✔ 간조 1시간 전 철수 알람 설정, 휴대폰 반드시 소지
    ✔ 구명조끼·헤드랜턴 착용, 밝은색 옷과 호루라기 준비
    ✔ 나홀로 진입 금지, 반드시 2인 1조 이상 동행
    ✔ 위험 갯벌과 야간 출입통제구역은 절대 진입 금지
    갯벌에 발이 빠졌다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한쪽 다리씩 천천히 빼내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세요!
    🚨 위급한 상황이라면
    119 또는 112에 신고하고
    해로드 앱을 활용해 위치를 알리는 것도 잊지 마세요!
    즐거운 해루질의 시작은 안전 확인부터!
    꼭 안전 수칙을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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