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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태안 제7경 몽산해변에 다녀왔습니다.

  • 위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353-59
  • 등록일자
    2026.10.02(금) 19:43:58
  • 담당자
    기적 (ansun3066@hanmail.net)
  •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태안 제7경 몽산해변에 다녀왔습니다.


    보령에서 출발하여 보령해저터널 지날 때 조용하고 쾌적하고 편안했습니다. 해저터널 통과 시간이 7분인데 오랜 시간 즐기며 온 듯 편안한 마음이더군요.

    보령에서 태안 여행은 고즈넉한 드라이브 코스로 딱 경치 좋은 코스입니다. 호젓하고 신나는 시간을 즐겼어요. 2026년은 태안 방문의 해인데 이에 걸맞게 여행 하면 태안 여행을 하게 되더군요.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태안 제7경 몽산해변입니다.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 353-59 오토캠핑장과 주차장이 잘 갖춰져 있고, 시인마을, 자연관찰로, 갯벌체험장 등이 있어 해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두루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모래사장에 다양한 모래 작품을 전시하기 때문에, 해수욕뿐만 아니라 모래 작품 감상의 묘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백사장이 장관입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울창한 송림이 아늑한 풍경을 연출하는 해변 휴양관광의 명소입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몽산포 해변은 동양 최대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해변으로 청포대해수욕장과 연결되어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백사장으로 유명합니다. 해변 뒤로 조성된 소나무숲은 인기영화, 드라마의 배경으로 많이 나올 정도로 낭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신선한 바닷바람과 함께 걷노라니 갯벌의 동글동글한 모습이 궁금했는데, 게가 구멍을 파느라 갯벌 흙을 굴려서 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어린아이와 함께 열심히 해루질을 하는 새댁에게 물었습니다. 

    "뭐 잡으셨어요?" "백합조개를 잡았어요."

    커다란 백합조개에 놀랐습니다.


    요즈음도 낮에는 더운데요.몽산포해수욕장에는 그늘이 없더군요.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갯벌체험 도구를 대여하여 해루질 하는 관광객이 많았어요.

    어르신이 양동이 큰 거 들고 나오길래 "뭐 잡으셨어요?" 여쭤보니 "백합조개 잡았어요."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대합 ; 시원하고도 개운한 맛이 일품인 대합은 피를 만들어주고 열을 내리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열이 많거나 두통이 심한 사람에게  좋습니다.

    꽃게 ; 봄철 밥도둑! 봄철 갓 잡은 싱싱하고 알이 꽉 찬 암게 만을 사용해 전통 비법으로 만든 태안의 꽃게장. 탱글탱글 하면서도 비린내가 없는 게살의 깔끔한 맛이 일품!

    바지락; 빈혈예방에 좋은 천연 영양식 등, 태안은 오감을 만족시킬 먹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태안7경 몽산 해변에 다녀 왔습니다.


    꽃게탕, 김치찌게로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겼습니다.


    태안7경 몽산해변에 다녀왔습니다.

     

    태안군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남면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주제는 ‘태안의 해변에서 올 가을을 즐겨보자!’라고 합니다. 지난해까지 진행되던 태안 모래조각 힐링페스타에 더하여 태안군이 지향하는 치유도시 태안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행사 명칭을 바꾸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는 백사장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해변 맨발걷기 페스티벌(3km)이 신설돼 10월 10일 낮 12시 몽산포에서 달산포 구간까지 펼쳐진다고 합니다. 태안산 백합조개 1톤(와! 엄청나다!!) 방류와 함께 태안사랑상품권,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행운 경품을 캐는 이벤트를 실시한다니 어마어마하지요?

    몽산포의 너른 백사장과 울창한 해송 숲, 태안의 신선한 수산물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 힐링축제로 준비한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꼭 가 보고 싶어요. 꼭 참가하고 싶어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태안 해변을 찾아주세요!


    귀갓길, 태안 바다가 금빛 비늘로  물 들어갑니다. 국도 77호 2차선, 가로수 터널이 아늑함을 더합니다. 

    태안팔경을 알아볼까요?

    제1경 백화산, 제2경 안흥진성, 제3경 안면송림, 제4경 만리포, 제5경 신두사구, 제6경 가의도, 제7경 몽산해변, 제8경 할미.할아비바위. 2026년은 태안 방문의 해! 어디를 가도 아름다운 태안 여행 어떠세요?



    <몽산포 해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 353-59

     * 취재일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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