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관광·의료 등 생활정보
‘120 충남콜센터’에서 안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환급,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연휴 기간 병원·약국 등 정보는 ‘120 충남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9월 16~20일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도내에서는 천안중앙시장, 공주산성시장, 보령원도심 도시락(樂)상권, 온양온천시장, 서산동부시장, 논산화지중앙시장, 강경대흥시장, 당진전통시장, 금산수삼센터, 부여중앙시장, 부여시장 등 14곳에서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같은 기간 국·원양산 수산물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도내 수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보령), 보령중앙·한내시장(연합), 서산동부전통시장, 화지중앙시장(논산), 강경대흥·젓갈시장(연합, 논산), 당진전통시장, 부여·부여중앙시장(연합),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서천), 광천전통시장(홍성) 등 16곳(연합 포함 19곳)이다.
유통업체와 협업해 온·오프라인에서 사과, 배, 소고기 등 농축산물은 최대 40%, 명태, 고등어, 김 등 주요 수산물은 최대 50% 할인한다.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KTX 요금은 10% 인하된다.
국립자연휴양림이 무료 개방되며, 자세한 내용은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생활·관광·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약국 정보는 ‘120 충남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치행정과 041-635-3609
/소상공경제정책과 041-635-2214
/어촌산업과 041-635-2782
/재정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