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경비 절반 환급 찬스
하반기 사업 전국 9곳 선정
올가을 충남 서천군과 태안군을 여행하면 여행경비의 절반을 환급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 하반기 참여 지역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여 지역은 충남 서천군, 태안군과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 산청군, 함양군, 경북 안동시, 영천시, 전남광주 장흥군 등이다.
반값 여행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해 주는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반값 여행’은 지역별 지자체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