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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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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은 견고했고, 신념은 뜨거웠던 내포의 땅 ㅣ서경석의 충남 사뿐史뿐 7화

  • 등록일자
    2026.08.28(금) 09:38:04
  • 담당자
    영상스튜디오 (cndska2025@naver.com)

  • 600년을 버틴 성벽에는 사람들의 책임이 새겨져 있었고, 그 성 안에는 끝까지 신념을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 사뿐史뿐에서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과 당진 솔뫼성지를 찾아 내포의 땅에 새겨진 역사 속으로 걸어갑니다. 조선판 '공사 실명제'라 불리는 각자석의 비밀부터, 병인박해 당시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 그리고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 김대건 신부가 품었던 꿈과 도전까지. 역사의 흔적을 따라, 충남 내포의 깊은 이야기를 사뿐~ 사뿐~ 함께 걸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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