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예술이 만나는 국내 최초!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미리보기
충남 원산도·고대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현대미술 여행,
'움직이는 섬'으로 초대합니다

▲ 국내용 카드뉴스
안녕하세요! 유루부부입니다.
문득 떠나고 싶어지는 푸른 서해 바다, 그리고 그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근사한 현대미술 전시를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늘 가던 스쳐 지나가는 섬 관광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섬 전체가 커다란 하나의 미술관으로 변신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열릴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이야기입니다.
2027년 봄, 서해안의 보석 같은 섬들을 화려하게 수놓을 이 특별한 예술 여정을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왜 '섬비엔날레'일까요? 기존 미술전과의 특별한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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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Biennale)'는 2년마다 열리는 대규모 국제 미술 전시회를 뜻합니다.
보통 비엔날레라고 하면 높고 하얀 벽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미술관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하지만 충남 비엔날레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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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전시관 탈출: 미로 같은 미술관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탁 트인 서해의 푸른 바다와 솔솔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느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도화지: 고운 백사장, 세월을 품은 빈집, 해안 산책로, 마을 상징 공간 등 섬의 자연과 생활 터전 전체가 자연스럽게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탈바꿈합니다.
- 오감으로 즐기는 실외 체험형 전시: 단순히 눈으로 바라보는 관람을 넘어, 바다의 기운과 섬의 풍경을 배경 삼아 작품과 교감하는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합니다.
2. 2027 섬비엔날레 주요 정보 & 핵심 관람 포인트
국내 최초로 '섬'이라는 무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현대미술 행사이자, 지역과 주민이 함께 호흡하며 상생하는 뜻깊은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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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행사명: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기간: 2027년 4월 3일(토) ~ 5월 30일(일) [2개월간]
장소: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 및 고대도 일원
주제: 「움직이는 섬 :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
주최/주관: 충청남도, 보령시 /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 눈여겨볼 관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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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대의 단계적 확장: 이번 2027년 원산도와 고대도를 시작으로, 향후 삽시도, 장고도, 효자도까지 총 5개 섬으로 무대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섬문화예술플랫폼 구축: 섬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예술적 거점으로 살려 꾸준히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가꾸어 갑니다.
3.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섬: 마을 꽃길 조성, 주민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섬의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3. 예술의 무대가 될 보령의 보석, '원산도' & '고대도' 미리보기
이번 비엔날레의 시작을 알릴 두 섬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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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도 (서해안의 신흥 휴양 거점)
안면대교와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눈에 띄게 좋아진 충남의 대표 대형 섬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청정 백사장과 푸른 해송림이 어우러져, 대형 야외 미술 작품들이 설치되기에 최고의 풍경을 자랑합니다.
고대도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섬)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선교지라는 독특하고 소중한 역사·해양 자원을 간직한 곳입니다.
아기자기한 마을 골목길과 잔잔한 해안가, 주민들의 일상이 어우러진 잔잔하고 감성적인 전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4. 2027년 봄, 서해안에서 만날 예술 여행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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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를 BGM 삼아 백사장에 서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안가를 거닐며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만나는 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지 않나요?
2027년 4월, 충남 보령의 아름다운 바다 위에서 펼쳐질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축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보령 가볼만한곳을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섬 여행과 미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7 섬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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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바다와 예술이 만나는 국내 최초!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미리보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