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섬비엔날레 들어보셨나요?
국내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박람회,전시회), 충남 보령의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예술적 교류가 시작됩니다.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 주제를 담은 키비주얼입니다.
국내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국제 예술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가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58일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비엔날레란?
이탈리아어로 ‘2년에 한 번’ 이라는 뜻으로, 격년으로 열리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를 뜻합니다. 1895년 시작된 이탈리아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유명세를 타면서 대규모 국제 전시회를 일컫는 말로 쓰입니다. 국내에도 광주, 대구, 부산 등에서 대표적인 비엔날레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왜 섬비엔날레인가?
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예술과 축제가 만나는
섬비엔날레 행사를 개최하여 지속 가능한 예술의 가치를 더해
섬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특히, 원산도와 고대도 등 5개 섬이 가진 독특한 자연경관, 역사와 문화를
예술적 표현으로 담아내어 축제를 통한 해양 관광자원으로 육성하여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 원산도

▲ 고대도 전경 <출처; 보령시>
국내에서는 최초로 충남 보령의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예술의 가치를 더하는 ‘섬비엔날레’가 그 시작을 알립니다! 꿈의 섬이 먼 곳 아닌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인것 같습니다. 보령 시민으로서 섬 비엔날레가 우리 고장에서 개최되어 기쁩니다. 많이 관람하고 참여하고 싶습니다.

▲ 찾아가고 싶은 섬 원산도 관광 안내도
언제 만날 수 있나요?
1단계는 원산도, 고대도에서 2027. 4. 3. - 5. 30까지 개최됩니다.
2단계 :원산도, 고대도 + 삽시도 2029년
3단계 : 원산도, 고대도, 삽시도 + 장고도 2031년
4단계 : 원산도, 고대도, 삽시도, 장고도 + 효자도 2033년 비엔날레, 정말 ‘2년에 한 번’ 열리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네요!

<보령문화의전당에 홍보중인 섬 비엔날레>
각종 축제나 행사 때 홍보 되고 있는 섬비엔날레입니다.
섬이 단절된 공간이 아닌 ‘예술’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보령 섬비엔날레와 함께하는 섬 여행, 2027년에 열리는 보령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섬비엔날레 주제는‘움직 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입니다.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외부 세계와 연결되고 변화하는 역동적인 섬을 상징합니다.
전시는 새롭게 조성될 건물 전시공간을 중심 으로 원산도와 고대도 야외에 조각 작품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작가들이 마을의 시간과 이야기를 작품 속에 담아내고, 빈 공간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비엔날레는 예술 감독이 선정한 참여 작가의 작품이 몇 달간 실내에서 전시되지만, 우리 섬비엔날레는 방문객을 좀 더 오랫 동안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합니다.

▲ 보령시에서 발행한 '섬섬섬 그섬에 가고 싶다' - 보령의 섬을 소개한 책입니다.
섬 비엔날레로 인해 주목 받는 보령의 섬들 가고 싶은 섬이 예술로 물들일 날이 기대됩니다.

▲ 보령시에서 발행한 '보령의 섬' 보령 도서관광가이드 북
제1회 섬비엔날레는 5섬투어, 아트캠핑, 자전거투어 등 예술 작품과 함께 섬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한다고 합니다.
섬이 전시장으로 활용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 섬비엔날레! 이젠 섬 비엔날레에서 즐겨보세요!!

▲ 원산도의 멋진 풍경에 갈매기는 날고
세계인이 찾는, 섬 문화예술 브랜드 충청남도 보령의 아름다운 섬들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공간이 된다니 놀랍지 않나요? 섬비엔날레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 예술 행사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바다와 섬,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 2027년 봄에는 보령의 아름다운 섬에서 새로운 문화여행이 시작됩니다.

▲ 원산도 아름다운 해안 풍경
2026년 7월에는 <예술의 수평선>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이 성공적 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2026년 7월 9일부터 이틀간 원산도 및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예술의 수평선>’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 확립과 전략적 담론을 형성하고 장기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1회 섬비엔날레는 ‘섬’과 ‘바다’라는 독창적인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기존 비엔날레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집니다.

▲ 낭만의 원산도에서 갈매기와 교류하는 모습
섬비엔날레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성공 개최를 위해 손 맞잡았다고 합니다.
공동 홍보·후원 유치·입장권 제휴 등 협력사업 본격 추진으로 두 국제행사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충청남도의 문화예술과 농식품 산업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입니다.
공동 홍보와 수익 사업 연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두 행사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소식입니다.
딸기산업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 국제박람회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제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58일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되니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는 군요.

지난 6월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 로비에서는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습니다.
섬비엔날레 아직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행사여서 기대됩니다.
가고 싶은 환상의 섬에서 개최되는 2027 섬비엔날레, 세계를 향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움직이는 섬 :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 제1회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섬 비엔날레까지. 오세요 보령으로! 즐기세요!! 힐링해요!!!
<재단법인 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주소 ;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204(신흑동 대천5동행정복지센터 2층)
전화 ; 041-930-1404
* 취재일 2026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