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부제목- 도, 29~31일 천안시청 일원서 건축자산·공모전 전시, K-모듈러 세미나 등 다채 -
-
제공일자2026-10-29
-
담당자김**
-
제공부서건설교통국 건축정책과
-
전화번호041-635-4637
-
구분보도
-
충청남도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천안시청 일원에서 ‘충남,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2026 제19회 충남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천안시, 충남건축사회, 충남공공디자인협회, 충남개발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축・디자인 종사자와 학생, 도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강연・답사・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첫날인 29일 봉서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조철기 도의회 의장, 장기수 천안시장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광현 운영위원장(도 총괄건축가)의 ‘충남 건축의 미래’ 발표와 대학생 설계(4점)・공공디자인(5점)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행사 기간 시청 1층 로비와 3층 대회의실에서는 △충남 우수건축자산(공주 충남역사박물관・아산 온양민속박물관・구정아트센터・당진 합덕문화공감플랫폼 등 4점) △시군 우수 공공건축물(11점) △한중일 건축 작품(33점) △대학생 설계・공공디자인・어린이 그림 공모전 우수작 △충남 지역대학 연합설계(RUCAS) 성과작(8점) 및 기관별 기획전이 상설 운영된다.
이와 함께 △안심 전세 가이드 등 부동산 강연(29일) △충남 K-모듈러 건축 발전 방향 세미나(30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및 아산・당진 우수건축자산 기행(30일)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31일)이 열리며, 야외 버들광장에서는 지역 우수 건축자재 전시 및 그린리모델링 홍보 부스, 건설중장비 RC 체험・네컷사진・굿즈 뽑기 등 도민 참여 공간이 운영된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건축문화제는 도민이 우리 주변의 우수한 건축자산을 재발견하고 K-모듈러 등 미래 건축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건축을 매개로 도민과 소통하고 충남 건축문화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