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파독 근로자 고국 방문…약속 지킨 충남

  • 부제목
    - 도, 12일 부여서 파독 근로자 40여 명 고국 방문 환영 행사 개최 -
  • 제공일자
    2026-10-12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경제통상국 투자통상과
  • 전화번호
    041-635-3354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가 지난 8월 독일에서 만난 파독 근로자들과 두 달 만에 부여에서 다시 만나 반가움을 나눴다.

    도는 12일 부여군 일원에서 대한노인회 독일지회 소속 파독 근로자 40여 명을 맞아 고국 방문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진 재독충청인향우회 간담회의 후속으로 마련했다.

    당시 박수현 지사는 재독충청인향우회와 만나 한국 방문 시 충남에서 다시 만날 것을 제안했으며, 그 자리에 참석했던 김우선 고문과 김명순 부회장을 비롯한 파독 근로자들이 이번 방문에 참여하면서 약속이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

    방문단은 이날 부여 왕릉원과 정림사지 등 주요 유적지를 둘러보며 백제의 역사・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구본영 정무부지사가 주재하는 환영 만찬을 통해 파독 근로자들과 고국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념품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부지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나눈 인연이 오늘 이렇게 소중한 만남으로 이어졌다”라며 “먼 독일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파독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는 오늘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 재독 한인사회와 지속 소통・교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독일지회는 2016년 2월 창립해 현재 82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재독 한인 노년층의 권익과 복지 증진, 친목・교류, 한인사회 봉사와 세대 간 소통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홍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