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신기술·우수자재 공유…지역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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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도, 12일 ‘건설 신기술·우수자재 전시회 및 직무교육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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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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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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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건설교통국 건설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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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41-63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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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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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인공지능(AI)・스마트 건설기술 등 최신 기술과 우수자재를 공유하고 건설기술인의 전문 역량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함께 ‘건설 신기술・우수자재 전시회 및 직무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수현 지사와 도・시군 관계 공무원, 도내 건설기술인 및 건설업계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정책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전시장 순시, 직무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전시장에서는 인공지능・스마트 기술 등을 활용한 건설 신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품질 향상, 시공성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자재를 선보였다.
직무교육 세미나에서는 건설기술 및 정책 동향과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우수자재 보급에 공헌한 우수자재 업체 대표 등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 노력을 격려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토대로 건설기술인과 관련 기관・단체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기술・자재의 현장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건설기술인 교육, 최신 건설기술・우수자재 보급・활용 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건설업은 우리나라 국내총생산의 5%, 200만 명의 일자리를 떠받치는 기간산업으로, 도내에서만 40만 건설가족의 삶이 걸려있다”라면서 “지역업체가 공사를 맡아야 우리 자재가 팔리고, 장비가 움직이고, 지역 사람이 일하고, 인근 식당과 가게에도 온기가 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지사는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 개최 △제4기 신뢰건설기업 100개사 선정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국가계약법 규칙 개정 정부 건의 △지역건설산업 전담팀 신설 및 건설산업 전문가 배치를 통한 현장 지원체계 강화 △인공지능・로봇 등 신기술 학습・활용 기회 확대 등 추진 중인 도의 지원 정책을 들며 “도는 우리 기업의 잠재력이 실제 일감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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