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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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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자동차부품산업 활로 찾는다

  • 부제목
    -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인공지능 전환(AX) 지원 공유·토론 -
  • 제공일자
    2026-09-21
  • 담당자
    황**
  • 제공부서
    AI산업혁신국 첨단산업과
  • 전화번호
    041-635-2253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했다.

    도내 자동차 기업은 646개, 종사자 수는 4만 5300여 명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매출액 1000억 원 미만 중소기업이 93%를 차지하는 등 상대적으로 영세한 데다, 기계기술 기반 기업이 많아 미래차 전환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20개이던 상생협의체 참여 기관을 34개로 확대 개편했다.

    이들은 금융, 연구개발(R&D), 사업화, 인력, 수출・판로 등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갖춘 기관・대학 등으로, 복합 위기에 놓인 도내 부품 업체들을 입체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도와 천안・보령・아산・서산・예산・홍성 등 6개 시군은 행・재정적 지원을 맡고,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연구・지원 기관은 기술 지도, 정보 제공, 연구개발(R&D) 협력 등을 펼친다.

    기술보증기금과 한국무역협회 등은 금융과 해외 판로 개척 등의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갈증을 덜어준다.

    30개 기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인공지능(AI) 전환과 스마트공장 등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도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 등으로 위기에 처한 자동차 부품산업이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더 폭넓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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