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에 17억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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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도, 18일 엔에이치(NH)농협은행-충남신보 특별 출연금 전달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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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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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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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경제통상국 중소기업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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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41-63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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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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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엔에이치(NH)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과 손잡고 내수 부진,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
도는 18일 도청 접견실에서 충남신보,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특별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오주현 엔에이치(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김진혁 충남신보 보증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에 엔에이치(NH)농협은행은 올해 충남신보에 이미 출연한 58억 원에 더해 17억 원을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충남신보에 대한 엔에이치(NH)농협은행의 특별 출연금은 총 75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추가 출연은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난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속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충남신보는 추가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 공급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도는 소상공인이 특례 보증과 소상공인 자금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홍보하고, 소상공인 자금 이용에 따른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자 보전을 지원한다.
신용보증 및 대출 상담은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충남신보 각 영업점과 출장사무소, 관내 엔에이치(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보증 신청은 충남신보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이번 추가 출연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충남신보가 필요한 시기에 적기 금융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출연금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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