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충남소방, 추석 명절 화재예방 대책 추진

  • 부제목
    - 27일까지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현장 안전관리 강화 -
  • 제공일자
    2026-09-01
  • 담당자
    강**
  • 제공부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 전화번호
    041-635-5586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 방식과 전통시장,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폐쇄 여부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이며, 시설별 세부 점검 내용을 마련했다.

    먼저, 전통시장에서는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컨설팅)과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을 앞두고 생산량이 늘어나는 한과・강정・약과・부각 등 명절 성수품 제조공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핀다.

    공동주택은 노후 아파트를 중심으로 피난・방화시설과 옥상 대피로 등을 점검하고, ‘불나면 살펴서 대피’ 피난 행동요령과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추진한다.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은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체계와 임무를 점검하고 피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외출 전 전기・가스시설을 꼼꼼히 확인하고 음식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수칙을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홍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