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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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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문 기자 초청 ‘충남미술관-강연’ 운영

  • 부제목
    - 도, 8월부터 10월까지 3회 걸쳐 한국미술·공공미술관·인상주의 주제 강연 -
  • 제공일자
    2026-08-19
  • 담당자
    박**
  • 제공부서
    문화체육관광국 미술관준비과
  • 전화번호
    041-635-2422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오는 26일과 10월 1일・28일 3회에 걸쳐 미술 전문 기자와 함께 하는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충남미술관 사전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강연은 미술 현장을 오랫동안 취재해 온 언론인들의 시선으로 한국 근현대미술과 포용성을 향한 공공미술관의 역할, 유럽 인상주의 미술 등을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강연은 한겨레 노형석 기자가 ‘18세기 실세 장군 묘지석의 귀환…미국서 온 사연은?’과 ‘한국 공공미술의 현주소…술한 시향 작오의 기록들’을 주제로 문화유산과 공공미술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국민일보 손영옥 기자가 ‘당신이 들어와야 비로소 완성되는 미술관’, ‘작가 중심에서 관객과 모두의 예술로’를 주제로 관람객 참여와 소통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술관의 역할을 조명한다.

    마지막 강연은 한국경제 성수영 기자가 ‘인상주의, 삶이 그림이 된 순간들’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화가의 인생으로 읽는 인상주의 걸작’을 부제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대표작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도는 이번 강연을 통해 도민이 미술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접하고, 앞으로 개관할 충남미술관의 방향성과 공공 미술관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강연의 세부 장소와 시간은 추후 배포하는 회차별 포스터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문의는 도 미술관준비과(☎041-635-2422)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미술계 현장을 가까이에서 기록해 온 전문가들과 함께 미술을 다양한 관점에서 만나보는 자리”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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