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상담제공 ‘충남무료법률상담실’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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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생활 속 법률 고민부터 상속·부동산·회생·파산까지 도민 법률 지원창구 자리매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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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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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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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기획조정실 혁신법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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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41-635-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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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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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든든한 법률 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2024년 2월 문을 연 무료법률상담실은 변호사 10명과 세무사 5명 등 총 15명의 전문 상담관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57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분야는 민사・형사・행정 등 사건 관련 뿐만 아니라 상속, 부동산, 회생・파산, 세무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갖춰 도민들의 이용과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2025년에는 전체 상담 270건 중 민사 분야가 167건(61.9%)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보증금・환불 등 일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생활 법률 문제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상담에서는 상속 과정에서 발생한 채무 문제, 토지 통행권, 이혼과 재산 문제,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생활 속에서 직접 마주하는 다양한 법률 고민이 상담되고 있다.
도내 주소 또는 거소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상담과 전화, 온라인 상담을 병행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방문상담은 무료법률상담전화(☎ 041-635-2132)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도청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상담은 도 누리집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후 3일 이내 답변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단, 모든 상담은 현재 진행중인 소송과 관련이 있을 시 제한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상담 수요를 반영한 운영과 온라인 상담 활성화, 시군 홍보 등을 강화해 도민 누구나 필요한 때에 쉽고 편리하게 법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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