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는 개인적으로
가장 실용적이라고 느꼈던 프로그램인데
바로 도민안전문화대학이다.
충청남도는 올해 12월까지
약 2,700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교육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수준이 아니다.

▲ 도민안전문화대학 소개
실제로
👉🏻 심폐소생술(CPR)
��🏻 완강기 사용법
👉🏻 교통안전 교육
?🏻 각종 재난 대응 체험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중식과 교육장 이동 차량까지 지원된다.
참가 대상은 35명 이상의 기관이나 단체이며,
학생, 안전 취약계층, 복지시설 종사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이런 교육은 한 번쯤 꼭 받아두심 좋을 듯!
교육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니
관심 있으신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 충청남도 안전정책과 041-635-5624,
☎️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 041-674-8106으로
문의하시길 바란다!

▲ 충남 도민안전문화대학 운영개요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이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직접
전문 환경교육 강사를
학교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큰 장점은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온다는 점인데,
아이들이 이동하지 않아도 교실이나 강당에서
다양한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에

▲ 2026년 찾아가는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