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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세월을 노래하다

당진문예의전당 ‘깊은 울림’ 중장년층 공감 이끈 서사형 무대

  • 등록일자
    2026.02.26(목) 17:46:41
  • 담당자
    (주)당진시대 (gpgp1106@naver.com)
  • 당진문화재단 제공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이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디바! <윤복희의 삶>’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윤복희의 대표곡과 함께 예술 활동 과정을 서사 형식으로 구성한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은 중·장년층 관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표곡 〈여러분〉 공연 시 객석에서 기립 박수가 이어졌다.

    이날 무대에는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이 이끄는 밴드가 참여했다. 밴드 연주는 윤복희의 보컬과 함께 공연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한 사람의 삶을 공연으로 만나는 경험이었다”, “세대와 장르를 넘어 예술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 시즌 프로그램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마련됐다. 당진문예의전당은 향후 한국 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한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레전드 예술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3월에도 공연을 이어간다.

    3월 7일 ‘2026 새봄 음악회’, 3월 14~15일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3월 18일 ‘당진Arte 11’ 3월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봄기운이 스며드는 3월, 따뜻한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는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 041-350-29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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