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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드릴까요?

말뿐인 기억이 아닌, 실질적인 예우로 보답하겠습니다 🇰🇷

  • 등록일자
    2026.01.14(수) 14:54:44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조회수
    1025
  • ‘충남의 약속, 역사를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제목 아래, 2026년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이 월 15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3배 인상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생활보조비와 건강관리비 인상 내역과 함께, 현재 평균 나이 99세인 43명의 생존 피해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는 통계 자료가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하단에는 무궁화 꽃밭에서 태극기를 든 파란색 캐릭터 ‘충청이’와 주황색 캐릭터 ‘충나미’가 만세를 부르며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아픔을 치유하기엔 부족하겠지만,
    충청남도가 그 헌신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2026년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분들을 위한 지원을 3배 확대합니다.
    📌 어떻게 달라지나요?
    생활보조비: 월 10만 원 ➔ 월 30만 원 (3배 인상)
    건강관리비: 월 5만 원 ➔ 월 15만 원 (3배 인상)
    사망조의금: 100만 원 지급
    📌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정부 심사를 통해 피해자로 결정된 분 중,
    충남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계신 분
    역사를 기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피해자분들의 오늘을 살피는 것입니다.
    고령의 피해자분들과 유족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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