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왕중왕전 1위 선정자 조형우 씨
충남청년센터(센터장 강현정)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충남청년정책 홍보왕 왕중왕전’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1위에 조형우 씨(태안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중왕전은 충남청년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책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한 홍보왕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정책 이해도, 홍보 콘텐츠의 창의성,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조형우 씨는 태안군을 대표해 활동해 온 충남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충남청년정책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형우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충남청년정책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에서 정책을 쉽게 전달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홍보왕 왕중왕전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홍보의 주체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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