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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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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자율주행 자동차 단속, 무료 자율주행 순환버스까지 달라진 충남 교통

전국 최초 자율주행 자동차 단속, 무료 자율주행 순환버스까지 달라진 충남 교통

  • 등록일자
    2026.01.01(목) 11:40:39
  • 담당자
    킴찹 (chanm2e@gmail.com)
  • 전국 최초 자율주행 자동차 단속,

    무료 자율주행 순환버스까지

    달라진 충남 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돌아온 충남의 딸 킴찹!

    자율주행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언젠가는 오겠지”라는

    막연한 미래를 떠올린다.

    하지만 충청남도에서는 이미 그 미래가 현재가 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도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를 직접 책임지는

    교통 시스템으로서의 자율주행이

    실제 현장에 투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그래픽 이미지

    ▲ 자율주행 자동차 그래픽 이미지


    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단속· 순찰은 물론

    대중교통에까지 확장 적용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을 자율주행 자동차가 수행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순환버스까지 운행되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상상이 아닌 현실 그 자체다.


    자율주행 주정차 단속!

    ▲ 자율주행 주정차 단속!

    무료 자율주행 순환 버스까지?

    ▲ 무료 자율주행 순환 버스까지?

    충남에서 시작된 이 변화는 앞으로

    대한민국 교통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부터 함께 그 변화를 살펴보시죠!

    1. 전국 최초, 자율주행 자동차로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을 하다

    충남이 가장 먼저 시도한 변화는 바로

    전국 최초 자율주행 자동차 단속 시스템이다.

    홍성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시범지구에서는

    지난 8월부터 약 4개월간

    자율주행 자동차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이 운영되었다.

    이는 단순히 기술을 시험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행정· 치안 업무에 자율주행을 실제 적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전국 최초 내포신도시에서 25년 8월~12월 자율주행으로 방범순찰과 주정차 단속을 진행

    ▲ 우리동네 안전, 자율주행으로 지킨다


    주정차 단속은 평일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하루 총 12차례 진행됐고,

    방범 순찰은 평일 오후 6시~ 8시까지 하루 4차례 운영됐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와 인식 시스템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고하고,

    순찰 중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주정차 단속 시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일 12회 꼼꼼하게 단속/ 방범 순찰시간: 평일 오후 6시~8시까지 매일 저녁 4회씩 안전 순찰

    ▲ 실제 활동 내역


    솔직히 이게 실제 제 역할을 했을까 싶었는데,

    실제로 꽤 큰 성과가 있었다!!

    운영 기간 4개월 동안 불법 주정차 328건 확인,

    총 주행 거리 무려 6,280km를 무사고로 운행했다고 하니 말 다 했지!

    이는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자율주행이 과연 현장에서 통할까?”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운영 성과: 불법추자 328건 적발, 6,280km 무사고 주행

    ▲ 운영 성과는?

    특히 사람의 눈과 판단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지속적이고 일관된 단속과 순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2. 도민이 직접 타는 자율주행,

    무료 순환버스 도 운행한다!

    충남은 단속과 순찰을 통해

    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쌓음과 동시에,

    자율주행을 도민의 일상 이동 수단으로 확대하며

    달라진 충남 교통 시대를 열고 있다.

    바로 내포신도시에서 운행되는 자율주행 버스를 소개 드린다!


    이 순환버스는 2025년 12월 9일~2026년 4월 9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자율주행 기술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라고!

    최대 탑승 인원은 운전자와 안전요원을 포함해 총 14명으로,

    안전성과 체험성을 모두 고려한 운영 방식이 아닐까 싶다.

    (와 충남의 딸인 나도 타러 가보고 싶다..)


    운영 기간: 2025년 12월 19일~2026년 4월 9일, 노선: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1000번 구간, 요금: 무료, 인원: 총 11명 - 전문 안전요원이 있으니 안심하고 타세요!

    ▲ 내포신도시 무료 자율주행 버스!

    운행 구간은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1000번 노선으로, 용봉산 입구를 출발해

    홍성고 사거리, 도청 앞 환승센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덕산 중·고등학교를 거쳐

    다시 용봉산 입구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이다.

    생활권 주요 거점을 연결해 출퇴근, 통학, 일상 이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1000번 버스 배차 사이에 투입,

    하루 5회 운행

    운영: KAIST 모빌리티연구소




    운행 구간은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1000번 노선으로, 용봉산 입구를 출발해 홍성고 사거리, 도청 앞 환승센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덕산 중·고등학교를 거쳐 다시 용봉산 입구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

    ▲ 무료 자율주행 순환버스 노선도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이용 요금이 전면 무료라는 것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사람만 경험하는 게 아닌,

    모든 도민이 부담 없이 이용하며

    익숙해질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고 한다.

    차량은 8인승 전기차 기반으로

    길이 7.5m, 전폭 2.2m 크기의 일반 미니버스와 비슷하고,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되었다.

    안전 운행을 위해 자율주행 기능과 조작 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전문 안전요원이 함께 탑승한다고 하니

    안심하고 이용해 보셔도 좋겠다!


    -

    ▲ 무료 자율주행 버스 운전자는 없슈!


    사실 아직 자율주행 서비스는 여전히 기술 연구· 개발 단계에 속해 있다.

    따라서 주행 중 급정거나 수동 운행이 병행될 수도 있고,

    교통 상황에 따라 정류장별 도착 시간이 다소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자율주행 기술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기 위한 필수 단계이자,

    완전 자율주행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경험 축적 과정인 것 같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청남도가

    자율주행을 ‘보여주기용 기술’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교통수단’으로 실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불법 주정차와 범죄 예방이라는 안전 문제, 이동 편의와 친환경 교통이라는 과제를

    자율주행이라는 하나의 해법으로 풀어가고 있는 모습이

    충남인으로서 자랑스럽다!!!


    충남이 보여주는 자율주행 교통의 미래

    오늘 소개 드린 충청남도의 자율주행 정책은

    분명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율주행은 언젠가 올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을 바꾸는 기술이라는 것!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자동차 단속과 방범 순찰을 실현하고,

    무료 자율주행 버스를 통해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의 시도는

    대한민국 교통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만큼 대단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

    ▲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차 운행 개요- 충남도청 발췌


    더 안전한 거리, 더 편리한 이동, 더 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충남은 자율주행을 통해 그 변화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에서 시작된 이 스마트 모빌리티의 발걸음이,

    차차 전국으로 확산될 미래를 기대해 보며

    저는 다음 충남 소식으로 또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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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자율주행자동차 자율주행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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