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면 재석2리 '미친(美親)서각마을'은 아름다움에 친해지는 마을을 의미합니다. 마을 전체가 문화학교입니다.


아름다운 서각 작품이 곳곳에 자리하고 언제든지 서각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서각 예술 마을입니다.
📍농촌 현장 포럼 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행복 공동체 발표 한마당 공감상 (행정자치부 장관상)
지역사랑 크라우드 펀딩 대회 장려상 (행정자치부 장관상)
제4회 행복 만들기 콘테스트 동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주민협력 농촌 활성화 공로 표창 (농림축산식품식품부 장관상)
농림식 이동식품 공무원 교육원 우수 강사 표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전국 마을기업 경진대회 장려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민관협치 활성화 대회 우수상 (충청남도지사상)📍이 외에도 수상 경력이 많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정지완 서각 명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알아볼까요?


현판 전통 건축물의 생명을 불어넣는 석악 현판 건물 이름이나 의미 있는 문구를 나무에 정성스럽게 새겨 공간이 격조와 품격을 높입니다.

주련 기둥에 짝을 이루는 문구나 식구를 새겨 넣은 서각 작품으로 의미 있는 문구를 통해 공간의 철학과 감성을 전합니다.
안내판 친환경 규사를 고압으로 분사하여 원목의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살리고 방부 도로로 마감해. 내구성과 미관을 모두 갖췄습니다.
이정표 ,방향 표지판. 문폐, 목간판 등이 있습니다.📍
문화 예술 교육 - 마을의 정서와 문화가 녹아든 전통 예술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찾아가는 서각교육 - 서각이라는 전통 예술을 통해 마을이 가치를 새깁니다. 직접 나무의 문구를 새기며 전통의 깊이와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참여 형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미친서각마을은 문화를 창조합니다.
📍서각가 진산 정지완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사 사단법인 한국서각진흥협회 이사장 미친서각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
대한민국 서각명인 현판 서각부문 금강산 신계사, 국립현충원, 서재필 기념관, 매헌기념관, 성철 스님 생가 겁외사, 오대산 월정사 오대산 성산 산문현판 등 다수 제작하였습니다.
중앙승가대학교 15년간 서각강사 역임.
2015년부터 현재까지 미친서각마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석골 문화예술사랑방 마을회관 옆에는 제소골 문화예술 사랑방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회의 장소나 문화예술 연습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축제 야외 공연장과 제석정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 자율 개발 2019년 진행을 통해 조성된 축제 소공원은 야외 공연장과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성 이후에는 미* 서각 예술제를 진행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을 축제 때마다 마땅한 공연장이 없어서 작은 공터를 이용하여 축제를 하다 보니 작품 전시나 체험 활동 공연 등이 늘 어려웠기에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야외 공연장을 조성하여 문화마을의 품격을 격상하였습니다.

마을 야외 포토존 미친서각마을 야외 포토존은 서각마을의 아름다운 자연 공간을 활용하여 언제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제작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곳곳에 마을 벽화를 그리고 장승과 솟대를 설치하여 좋은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골목마다 마을 벽화 마을을 밝게 만들고자 보령시 자원봉사센터와 마을 분야회의 협조를 통해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를 주제로 벽화 그리기를 통해 경관을 개설할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보령시 중고등학생들이 재능 기입으로 그려진 마을 담 벽화는 마을이 분위기를 분위기를 한층 밝고 정감 있게 해 주며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을 벽화는 한 해로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 보수와 새롭게 만드는 작업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기에 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른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어둡고 방치되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 작업으로 마을 전체 곳곳에 마을 벽화를 그렸습니다. 마을 벽화는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며 이주민과 방문객을 반겨 주고 있습니다.


서각으로 하나 된 마을 제석 2리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미친서각마을은 제석2리 마을은 변변한 마을 창고나 오래된 고택 아름다운 자연적인 창원조차 없는 마을로 문화적으로도 소외된 지역에서도 10여 년간의 노력으로 현재의 문화예술 체험 마을로 성장하기까지는 리더의 역할과 주민이 단합됨으로 이뤄낸 마을 각국의 사업의 대표적인 사례의 마을입니다. 이 마을이 서각이라는 전통 예술로 미친서각 마을이라는 마을 이름까지 갖게 된 배경에는 마을 추진위원장인 정교환 씨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2000년 서각명인 진산 정지완 씨가 귀향하여 보령 서각 체험 학교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서각 대중화를 위해 2013년 사단법인 한국서각협회를 창립하고 남편인 주민자치센터 서학교수를 개강하여 지역 주민에게 서각을 보급하면서부터 마을의 무관심하던 주민들이 각종 마을 행사 참여를 하고 마을 삽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마을 발전에 대한 열망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서각으로 하나 된 마을 남포면 재석2리 '미친서각마을' 꼭 오셔서 감동과 함께 하세요!!!
<미친서각마을>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재석리 563-2번지.
○ 전화📞 ; 041 934 2203.
* 취재일 2025년 12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