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정책,
충남 정책제안 대회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돌아온 충남의 딸 킴찹!
여러분, 혹시 알고 계셨나요?
충청남도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사실!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를 그냥 발표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대회가 있다.
바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

▲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그래픽 이미지
이 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그냥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라,
청소년이 직접 지역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해서
정책 제안 형태로 완성하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실제로 23년 우수사례는
도민참여예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고,
24년 제안은 26년 도민참여예산제 제안 및
사업 운영 협의까지 이어질 만큼,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대회라
오늘 이렇게 소개 드려보려고 한다.

▲ 수상작 실제 정책 반영 사례
1. 충남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소개
✔ 모집 대상
→ 충청남도 내 청소년(9세~24세) 누구나!
개인 참여도 OK, 팀 참여도 OK!
사실 '청소년'이라고 하면
중, 고등학생만 참가 가능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참여 가능한 연령대 범위가
넓어서 놀랐다.
✔ 모집 기간
→ 매년 4월 ~ 5월
지금은 11월이라 모집 기간이 지났으니
내년 대회를 기약하자!

▲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정보
✔ 지원 규모
→ 대회에서는 총 10개 팀을 선정하며,
상금은 총 370만 원이 걸려있다.

▲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지원 규모
대회 과정도 꽤나 체계적이다.
참여예산제 교육,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서류심사, 심화 멘토링 등을 거쳐
8월 본선에서 정책제안서를 발표하게 된다.
진행 과정에서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
멘토링 등이 함께 진행되기에,
정책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일정
그리고 실제 여기서 선정된 우수 제안들은
실제 정책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실제 올해 대회에서의 수상작들을 보면
정말 다양하고 참신한 것 같더라고.
생존 금융 교육 프로그램(대상),
AI 리터러시 교육(최우수상),
환경 실험·실천형 프로젝트(우수상),
캠프를 통한 청소년 창업 실습 기회 제공,
청소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우울감 해소 위한 자연 공간 조성(장려상) 등
실제로 청소년의 삶과 지역사회에 도움 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우수수 쏟아져 나왔다.

▲ 2025년 수상 현황
이러한 실제 수상 제안들을 살펴보면,
청소년들이 학교·학원· SNS는 물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제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어른들보다 더 현실적이고
생생한 해결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이런 가치 있는 생각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매년 연다는 점이
참 의미 있게 느껴진다.
여기까지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정책,
충남 정책제안 대회를 소개 드렸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청소년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
여러분이 평소에 일상에서 느꼈던
‘이건 좀 바뀌면 좋겠다’,
혹은 ‘우리 동네에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지나가던 생각들이 바로
정책제안 아이디어가 될 수 있고,
여러분의 시선과 고민, 아이디어가
충남을 더 빛나게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정책을 배우고, 제안하고,
직접 실현하는 특별한 경험!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당당한 정책 메이커가 되어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시길!!
내년 4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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