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 론볼체육관 부근의 메타세쿼이아길을 매일 30분 정도 걷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요즈음 많은 사람이 찾는 이곳 숲길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의 사람들
더위가 물러설 줄 모르는 여름, 오늘 아침나절도 공주 메타세쿼이아길에는 많은 사람이 보입니다, 왜 이곳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이 이렇게 인기 있을까요?
▲연못길을 달리는 사람들
지금 맥문동꽃이 만발한 공주 메타세쿼이아길은 나만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즐겨 걷는 길입니다. 전보다 더 많이 알려져서 공주의 힐링 코스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만발한 맥문동꽃
백제의 왕도(王都) 요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공주를 찾는 관광객이 여기 메타세쿼이아길도 일정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의 멋진 풍광을 보면서 걸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곳을 찾는 관광버스와 유명 모델과 사진작가들이 요즈음은 자주 보입니다.
▲모델과 사진작가들
공주 메타세쿼이아길을 널리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주 시내에서 승용차로 15분이면 충분한 가까운 거리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에서 공주 시내 아파트가 보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보이는 공주 시내
둘째, 주차장이 넓습니다.
연못과 메타세쿼이아 부근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좋습니다.
▲넓은 주차장
셋째, 주차장 부근에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며 쾌적하게 꾸며진 스마트 화장실이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화장실
넷째, 키 큰 메타세쿼이아길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데처럼 너무 길지 않아서 누구나 걷기 적당한 거리에 높이 15m 정도의 푸른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일품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에 서 있는 나무는 한쪽에 100그루씩 양쪽 모두 200그루 정도 서 있으며 총길이 800m에 10분 정도 걸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메타셐쿼이아 술길
다섯째, 숲길이 지루하다면 중간에 만들어 놓은 벤치나 사각 정자는 쉼터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벤치
여섯째, 이곳에는 맨발 황톳길이 있어서 건강을 위하여 황톳길 걷는 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도 시설이 있어서 청결을 도와줍니다.
▲맨발 황톳길
일곱째,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면서 내려다보이는 연못의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7월부터 피기 시작한 연꽃이 지금도 피고 지기를 반복합니다. 요란하지 않고 은은한 연꽃을 보기 위해 연못가 산책길을 걷는 사람도 많습니다.
▲연못
여덟째, 메타세쿼이아길 옆에는 봄부터 목련, 벚꽃, 앵두, 꽃양귀비가 꽃 피우고 밤나무, 자귀나무들이 눈길을 끌고 요즈음은 무궁화가 만발했습니다.
▲무궁화
아홉째, 메타세쿼이아길이길 부근은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이 있으며 파크골프장, 론볼 체육관, 게이트볼장 그리고 시립 탁구장 등 시민의 건강을 위한 시설도 많습니다.
▲커피숍
열째, 뭐니 뭐니 해도 지금 절정을 이루고 있는 맥문동꽃입니다.
보랏빛 꽃이 피는 맥문동, 여럿이 함께 피니 볼만합니다. 메타세쿼이아길 나무 아래 길 양쪽에 길게 피어 있는 맥문동꽃이 지금 한창입니다.


▲공주 메타세쿼이아 길의 맥문동꽃
공주 메타세쿼이아길, 찾아오는 길은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918)입니다.
공주에서 걷기 좋은 메타세쿼이아길은 더운 여름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걷습니다. 아침나절부터 사진작가들이 찾아오고 관광버스로 일찍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가끔 만납니다,
공주 메타세쿼이아길을 찾은 여러분에게 더욱 좋은 추억되시기 바랍니다.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공주 메타세쿼이아길
충남 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918 정안천 생태공원
* 취재(촬영)일 : 2025년 8월 22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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