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폭염 뒤 더 위험한 콩 탄저병…예방 방제 서둘러야

  • 부제목
    -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원균 밀도 증가, 무병징 잎에서도 검출 -
  • 제공일자
    2026-08-11
  • 담당자
    김**
  • 제공부서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농업환경연구과
  • 전화번호
    041-635-6113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콩 재배지의 탄저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예방 방제를 안내했다.

    탄저병은 곰팡이성 병해로, 25〜30℃의 고온과 높은 습도 환경에서 병원균 증식과 확산이 활발해진다.

    주로 잎・줄기・꼬투리・종자에 발생하며 심할 경우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를 초래한다.

    도 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겉으로 증상이 없는 잎에서도 탄저병균이 검출돼 재배지 내 병원균 밀도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폭염 이후에도 꼬투리 형성기가 겹치면서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김병련 농업환경연구과 작물보호팀장은 “겉으로 증상이 보이지 않아도 병원균이 존재할 수 있다”며 “예방적 살균제 적기 살포와 병든 식물체 제거,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홍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