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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사회복지 종사자 심리회복 시책 분석

  • 부제목
    - 도 인권센터, 2026년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연수 및 1차 회의 진행 -
  • 제공일자
    2026-07-22
  • 담당자
    장**
  • 제공부서
    자치안전실 자치행정과
  • 전화번호
    041-635-3614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 인권센터는 22일 통일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연수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연수 및 회의는 도 인권위원, 인권지킴이단, 인권단체, 전문가, 관련 부서 등 시책인권영향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시책 인권영향평가 보고 △인권영향평가 및 평가 점검표의 이해 교육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시책이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인권침해 요소 및 차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책 인권영향평가를 추진 중이다.

    도 인권위원회는 올해 평가 시책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업무 소진 및 외상 후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는 사업인 ‘사회복지사 안전체계 구축’을 선정했다.

    연수에서는 장인선 인권센터 인권보호관이 도의 시책 인권영향평가 절차와 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이명희 사단법인 인권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이 시책 인권영향평가와 평가 점점표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차 회의는 시책 담당 부서의 시책 설명, 평가단 향후 운영 방안과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평가단은 앞으로 3-4차례 회의를 거쳐 평가 결과를 도 인권위원회에 제출하고, 인권위원회는 이를 검토한 후 관련 부서에 개선권고를 진행한다.

    조상현 자치행정과장은 “시책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는 사회복지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의 인권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인권센터는 2019년부터 자치법규와 시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656건의 자치법규와 20건의 시책을 평가하여 도민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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