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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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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부제목
    - 김태흠 지사, 연평도 포격·제2연평해전·천안함 희생자 추모 -
  • 제공일자
    2026-03-24
  • 담당자
    임*
  • 제공부서
    보건복지국 복지보훈정책과
  • 전화번호
    041-635-4243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홍종완 행정부지사, 전형식 정무부지사, 실국장, 도내 보훈단체장 등 3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현충탑 헌화‧분향 후 연평도 포격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묘역을 차례로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린 김 지사는 방명록을 통해 “온 몸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그 헌신과 용기를 영원히 새기겠다”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

    도 출신 서해수호 희생자로는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고(故) 한상국 상사를 비롯해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고 최한권 원사, 고 김경수・민평기・박석원 상사, 고 박보람 중사, 고 이상민 하사, 고 김선호 병장 등이 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생한 주요 안보 사건을 기억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정부기념일로 지정됐다.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국가 차원의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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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41-63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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