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문화유산, ‘미리 살피고 지킨다’
-
부제목- 도지정 유산 137건 대상 예방 중심 정기조사 실시 -
-
제공일자2026-02-25
-
담당자박**
-
제공부서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
전화번호041-635-2452
-
구분보도
-
충남도는 도지정 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년 도지정유산 정기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사는 부동산 문화유산 113건과 동산 문화유산 24건을 대상으로 보존 상태를 정밀 진단해 등급을 부여하고, 훼손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개선하는 예방 중심 점검으로 진행한다.
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수・정비가 필요한 유산을 선별해 선제적으로 사업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며, 재해 발생이나 급격한 환경 변화 시에는 긴급점검을 병행해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대한 행・재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유형별 정기조사서와 최종보고서를 시군에 배포함으로써 문화유산별 보존상태와 관리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군에서 후속 조치를 신속히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균 도 문화유산과장은 “개별 유산을 넘어 유산의 역사문화환경까지 폭넓게 조사할 계획”이라며 “조사 이후 보수‧정비 등 후속조치까지 차질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3D 도청
도청 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