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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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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치 종자 100만 마리 순차 방류

  • 부제목
    - 도 수자연, 25일 도 해역에 자원 조성…수산자원 회복 ‘박차’ -
  • 제공일자
    2026-02-25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수산자원연구소 연구개발과
  • 전화번호
    0416357775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 해역에 꼼치 종자 100만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날 1차로 37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다음달 63만여 마리를 추가로 방류해 자원 조성할 계획이다.

    물메기로 잘 알려진 꼼치는 겨울철 대표 소득 품종이며, 1년생 어류로 성장이 빨라 자원 조성 효과가 높다.

    기후 변화 및 환경 오염 등으로 도내 꼼치 어획량은 2020년 1098톤에서 지난해 666톤으로 크게 줄었다.

    이에 연구소는 보령 인근 해역에서 포획한 어미 꼼치를 산란 유도 후 수정란을 육상수조에서 직접 확보했으며, 관리를 통해 꼼치 종자를 생산했다.

    부화한 꼼치는 방류 전 질병 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우량한 종자임을 검증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 대하, 꽃게, 주꾸미 등 서해안 대표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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