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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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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 부제목
    - 도, 14-18일 응급진료상황실 설치 및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 유지 -
  • 제공일자
    2026-02-12
  • 담당자
    최**
  • 제공부서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 전화번호
    041-635-2644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도와 각 시군은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문 여는 병・의원・약국 등의 정상 진료 여부 점검 및 병・의원・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에 나선다.

    먼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8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3곳이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일반 경증 환자의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의원 1729곳과 약국 770곳을 운영한다.

    보건소・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도 자체 진료를 실시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전용 헬기의 긴급 출동체계도 살펴 명절 기간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출동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와 응급상황 대처요령은 응급의료 포털인 ‘이-젠(E-Gen)’, 스마트폰 앱 ‘응급똑똑’, 각 시군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경증환자는 가급적 지역 병・의원을 이용해 주시고, 응급의료기관은 중증 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며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해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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