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중기·소상공 870억 대출 지원 ‘맞손’

  • 부제목
    - 도, 농협은행·충남신보와 업무협약…농협 58억 특별출연 -
  • 제공일자
    2026-02-11
  • 담당자
    김**
  • 제공부서
    산업경제실 경제기획관 일자리기업지원과
  • 전화번호
    041-635-3407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엔에이치(NH)농협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11일 도청 상황실에서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

    농협은행은 충남신보에 58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출을 지원해 혁신 성장을 돕는다.

    충남신보는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87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농협은행이 올해 58억 원을 출연하며, 2022년 7월 이후 총 219억 원을 특별출연 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해 수출과 자산 시장은 뜨겁지만 내수는 차갑게 식어가고 있어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1조 2000억 원 규모 저금리 정책 자금 투입 △금융 취약계층 신용 회복 지원 △각종 보험료 및 배달료 보조 △골목상권 살리기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이번 농협에서 보태주신 자금을 바탕으로 담보가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기업들에게도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가 올해 지원하는 정책 자금은 중소기업 자금 6000억원, 소상공인 자금 6000억 원이다.

    업체 당 최대 보증 규모는 중소기업 5억원, 소상공인 1억 5000만 원이다.

    대출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은 또 2년 간 도로부터 1.5%의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가 4.5%라면 1.5%를 지원 받아 3.0%의 이자만 내면 되는 셈이다.

    자금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에 문의하면 된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공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