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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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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전 실무자 역량↑

  • 부제목
    - 도, 오는 3월 27일 법 시행 앞두고 2·5일 교육 통해 현장 준비 본격화 -
  • 제공일자
    2026-02-02
  • 담당자
    최**
  • 제공부서
    보건복지국 노인정책과
  • 전화번호
    041-635-4218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는 2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천안・보령・아산・서산・당진・서천・홍성・태안 8개 시군과 읍면동, 보건소 담당자 등 통합돌봄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기반 강화를 통한 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및 업무 처리 절차 △시군 우수사례 공유 △도 차원의 주요 전달사항 안내와 질의응답 등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이번 교육이 실무자 간 공통된 업무 기준을 마련해 법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고,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머지 공주・계룡・논산・금산・부여・청양・예산 7개 시군 실무자 150여 명에 대한 교육은 오는 5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여러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인 만큼 현장 실무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법 시행에 맞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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