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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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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정보 시설 개선·관리 역량 강화

  • 부제목
    - 도, 29일 ‘2026 주소정책 업무 워크숍’ 개최…정책 방향 논의 -
  • 제공일자
    2026-01-29
  • 담당자
    박**
  • 제공부서
    건설교통국 토지관리과
  • 전화번호
    041-635-4799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29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회의실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주소 정보 시설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2026년 주소정책 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이 쉽고 편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주소 정보 시설을 개선・보완하고자 마련했다.

    도・시군 관계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은 주요 업무 교육, 주소 정보 기본도 유지관리 사업 추진계획 교육,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 사물주소판 등 도내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정비 계획을 공유하고 다가구 주택 등의 상세주소 부여 방안, 내년 정부 합동 평가 대응 계획 등을 협의했다.

    도는 이번 교육으로 도・시군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해 도내 62만 3000여 개 주소 정보 시설을 대상으로 한 일제 조사・정비 등 올해 주소정책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일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도는 하반기 중 주소 정보 시설 확충이 필요한 곳에 신규 설치를 진행하며, 농로・숲길 등 도로명이 없는 도로에는 도로명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 입체 주소 구축 및 주소 정보 기본도 유지관리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소통・협력도 지속해 도민과 도내 방문객의 주소 활용 및 위치 찾기 불편 등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일조할 계획이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도・시군 간 협력을 통해 도내 안정적인 주소 활용 체계를 지속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방문객이 장소 찾기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소 정보 시설을 쾌적하게 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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