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박수현 지사, “보훈은 충·효·예 실천의 완성”

  • 부제목
    - 도 보훈회관서 9개 보훈단체장과 상견례…품격있는 보훈정책 추진 약속 -
  • 제공일자
    2026-07-10
  • 담당자
    김**
  • 제공부서
    보건복지국 복지보훈정책과
  • 전화번호
    041-635-4245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1호 결재인 ‘충・효・예(忠孝禮) 충청정신’의 실천을 위해 품격 있는 보훈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도는 10일 홍성군 도 보훈회관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9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견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가장 먼저 예우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겠다는 박 지사의 의지를 담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보훈은 과거에 대한 기억이자 미래를 향한 따뜻한 동행”이라며, “민선 9기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를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효・예’ 실천의 완성은 보훈”이라며 “말뿐인 예우가 아니라, 보훈가족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격 있는 보훈 정책’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보훈단체협의회도 성명을 통해 박 지사의 충・효・예 정신을 적극 계승하고 지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충・효・예’라는 충청의 고귀한 정신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세우고, 보훈가족을 최우선으로 예우하겠다는 약속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보훈단체 역시 이러한 도정 철학에 발맞춰 지역사회 발전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도가 추진 중인 주요 보훈 정책은 △전국 최초 국가보훈대상자 전용카드 출시 △독립유공자・유족 의료비 지원한도 페지 △전국 최고 수준 참전명예수당 및 지원대상 전몰군경 유족까지 확대 등이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공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