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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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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양송이 생육 단계별 온도 관리 중요

  • 부제목
    - 도 농업기술원, 생육기별 적정 온도 유지로 고온 피해 예방 안내 -
  • 제공일자
    2026-07-09
  • 담당자
    김**
  • 제공부서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농업환경연구과
  • 전화번호
    041-635-6063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양송이 재배 시 균사 배양기는 25℃, 버섯 발생기는 17-18℃를 유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양송이는 온도에 민감한 작물로, 고온이 지속되면 균사 생장이 둔화되고 잡균 오염 위험이 높아지며, 버섯 발생기에는 개산이 빨라져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갈변과 수분 손실도 증가해 저장・유통 과정에서도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고온 피해를 예방하려면 재배사 전・후면의 환기팬을 활용해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고, 외부 기온이 낮은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 하루 3-4회 환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부에는 아날로그 온도계를 설치해 환경제어 시스템의 온도센서와 비교・점검하고, 냉방기 청소와 작동 상태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생육 단계에 맞는 적정 온도 유지와 체계적인 환기, 환경제어 장비 점검만으로도 여름철 고온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안정적인 양송이 생산을 위해 재배 환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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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41-63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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