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전망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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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도 자경위, 7일 ‘2026년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워크숍’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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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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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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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자치경찰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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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41-635-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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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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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충청권통일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주민 참여 치안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자치경찰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생활 치안 우수사례 발표, 치안 특강, 지역 치안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성기돈 당진시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간사가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주민이 중심이 돼 추진한 지역 안전 활동과 운영 경험을 소개했다.
당진시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은 20년간 방치돼 우범지대로 인식되던 당진시 서문리 일원의 생활 환경을 주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발굴・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범죄 취약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한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정병수 세한대 경찰행정학과장은 ‘범죄 예방을 위한 경찰과 지역 주민의 협력 치안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정 학과장은 주민과 경찰,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의 필요성과 우리마을 안심지킴이의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 참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지역별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마을 안심지킴이는 주민이 지역의 안전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주민 참여 치안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우수사례를 지속 확산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이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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