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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종합] 2020년 1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1회차 리포터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 대응-

휴원
휴업
한산한 거리

기침하는 사람들이 다 무서워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치명적이에요

특히 호흡기 계통하고 장 쪽으로 치명적인 병을 일으키게 되고 심하면 사망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바이러스로 변종이 된 겁니다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력과 전파속도가 높아 정부는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경계 수준으로 상향했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달 31일, 중국 우한 교민이
아산 임시생활시설로 입소함에 따라 충남도는 방역대책반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본부장으로 10개의 실무반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황총괄반, 역학조사반, 의료자원관리반 등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양 지사는 아산의 임시생활시설 인근에 현장집무실과 숙소를 마련하고 실국원장회의를 비롯해
도정 업무 처리와 접견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3일, 개최된 첫 실국원장회의에는 양 지사와 실국원장, 도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 대책 마련 매뉴얼을 제시했습니다.


말자막 :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국가적 위기를 선도하는 충청남도의
성숙한 대응을 이어 나가주시길 당부합니다.


한편 도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를 32곳 설치, 운영하고 있는데요.

선별진료소는 37.5도 이상 발열 등 감염증 의심 증상자의 동선을 분리하기 위한 별도의 진료 시설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를 담당합니다.



환자의 중국 여행력과 증상 이런 걸 다 확인해서 따로 배정된 선별진료소를 통한 음압 병리실에서
현재는 대기하고 필요한 진료를 하게 됩니다.



도는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는 의심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대응 및 안내를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말자막 : 증상을 확인한 후에 만약에 기본적인 증상이 없다 하면 저희가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로 확정이 된다면 일반 진료를 받게 하고 그렇지 않은 환자들은 엑스레이 촬영을 해서 폐렴 유무를 진단합니다
그래서 폐렴으로 진단되면 도와 협의해서 이송 조치합니다


말자막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용품인 마스크와 손 소독제의 수요 급증으로
불공정거래 행위와 부당한 가격 인상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도는 정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매점매석, 사재기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강력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도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도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중국 야생동물의 국내 반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는데요.
반입 금지 대상 동물은 중국 내에서 바이러스 중간 숙주 동물로 지목되고 있는 박쥐류 등 51종입니다.


말자막 : 드러나는 양상을 보면 예전이 메르스나 사스에 비하면 훨씬 덜 위험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은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질병관리본부나 충남도에서 최상의 방역 대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를 믿고 잘 따라오시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뉴스 -1회차 위클리뉴스 -


도지사 말자막 :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도한 불안감으로 경제 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유관 기관과 단체들이 협력하여 도내 수출입 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4일, 충남도는 아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장대책본부에서 신종 코로나 확산 관련 충남경제상황점검 및 현장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 실·국장, 경제 관련 유관 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도는 신종 코로나 피해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수출 통상, 소상공인, 일자리 등 분야별 밀착 모니터링과 함께 단계별 대응책을 검토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관리 회의-

지난 5일, 도는 아산 현장대책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관리 회의’를 열고,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양 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경찰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참석자들은 아산의 우한 교민 수용으로 지역 경제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조속한 대책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가 구심점이 되어 현장 상황을 확실히 통제하고, 아산시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승조 지사 국무회의 참석-

지난 4일, 양 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범부처 대응책 논의를 위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긴급 방역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는데요.

도의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규모는 총 69억 5,000만 원으로, 선별진료소 장비 및 방역물품, 음압구급차,
119구급대 방역물품 구매 비용 등입니다.



또한 양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산 지역에 대한 경제 활성화 지원책을 마련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는데요.

이와 함께 아산과 진천을 방문해 줄 것을 건의하며재난 전문 의료·격리시설 건립도 제안했습니다.



-3개 기관·단체 ‘신종 코로나 지원금’ 전달-

지난 6일, 도는 아산 현장집무실에서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3개 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아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농협중앙회는 아산사랑상품권 3,000만 원을 기탁했는데요.

이 밖에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500만원 아산시의사회가 200만 원을 각각 후원했습니다.


도는 이번 지원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등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수 있도록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1회차 정보물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

말자막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충남 도내 일부 문화체육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자막 :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상황에서
예방만이 최선일텐데요


말자막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함께 알아볼까요?


먼저 손 씻기는 필수!
손만 잘 씻어도 질병에 걸릴 확률이 25%나 낮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자주 손을 씻으세요!

손 소독제도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기침 예절!
기침은 옷소매로 반드시 가리고 하세요!

세 번째,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단! KF80, KF94 등 의료용 마스크가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주로 폐렴,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우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겠죠?


지난달 28일, 외교부는 홍콩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 여행 자제령을
발령한 상태인데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1339, 질병관리본부로 바로 문의하세요!


문의 후에는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가까운 선별진료소는 041-120을 누르시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소 방문 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알려줘야 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충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도 안심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중심 여기는 충청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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