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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비열도 실시간영상

격렬비열도

격렬비열도(格列飛列島)

충청남도 태안군에 속한 격렬비열도는 동경 125°34' 북위36°34'에 위치한 섬으로, 태안군에서 55km 떨어져 있고, 태안 신진도항에서 약 120분 소요된다. 북격렬비도, 동격렬비도, 서격렬비도 총 세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기러기가 열을 지어 날아가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세 섬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한 서격렬비도는 우리나라 영해 범위를 결정하는 23개 영해기점 중 하나로 중국 산둥반도와는 268km 떨어져 있다. 격렬비열도는 충남 최서단에 위치한 군사적·지리적 요충지이며, 주변해역은 수산자원이 풍부하여 해양생태·환경적 가치가 높고, 서해상에서 발생하는 사고 예방과 신속한 수난구호 기지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섬이다.

  • 격렬비열도 전경
  • 격렬비열도 동격비도방향















    
격렬비열도 홍보영상
태안군 신진항에서 배를 타고
2시간여를 달리면 이름도 독특한
격렬비열도를 만납니다.

세 개의 섬이 열을 맞춰 바다 위를 나는
기러기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 격렬비열도.

7,000만년전, 화산폭발로 생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화산섬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육지와 멀리 떨어지고 높은 절벽에
둘러싸여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격렬비열도

4~ 5월이 되면 격렬비열도는
괭이갈매기들의 천국으로 변신합니다

천적이 없는 데다, 멸치, 우럭, 조기, 농어 등
수산자원이 풍부한 황금어장이기 때문입니다

괭이갈매기들의 천국 격렬비열도

동해를 지키는 독도, 남해를 지키는 마라도가 있다면
충남 바다 서쪽 끝에는 격렬비열도가 있습니다

동해를 지키는 독도 남해를 지키는 마라도
서해를 지키는 격렬비열도

중국 산둥반도와 가장 가까운 격렬비열도

새들도 쉬어가는 서해의 독도
오늘도 격렬비열도는 묵묵히 서해를
지키고 있습니다.

새들도 쉬어가는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오늘도 묵묵히 충남의 바다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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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