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감염병 확산 저지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 유행’ 주의

  • 부제목
    - 도 보환연, 손 씻기·기침 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강조 -
  • 제공일자
    2026-09-21
  • 담당자
    윤**
  • 제공부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 전화번호
    041-635-6947
  • 구분
  • 첨부파일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 증가에 따라 두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감염병 동시 유행(트윈데믹, twindemic)’ 가능성에 대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11일 0시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해 유행주의보 발령일인 10월 17일보다 5주가량 이른 시점이다.

    질병관리청 병원체 감시 결과,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33주차 5.4%에서 36주차 16.3%로 증가했으며, 주로 A(H1N1)pdm09형이 검출됐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도 9.1%에서 16.3%로 높아졌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시에서도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모두 검출됐는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34〜36주차에 검출됐고 코로나19 바이러스는 31주차부터 매주 검출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됐지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확인되지 않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가운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함께 나타나 도내 호흡기 바이러스 발생 양상에 대한 꾸준한 감시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표본 감시기관의 호흡기 감염병 의심 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주요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를 이어가면서 도내 유행 양상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정금희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도 함께 검출되는 만큼 동시 유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고 어린이와 고령자 등 감염 취약계층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
  • 문의전화 : 041-635-6931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 담당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