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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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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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도지사는 23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충남은 대한민국 최고 무역 도시이자 기업 친화 도시이며, 반도체와 자동차 등 첨단 산업은 물론, 식품과 화장품, 소비재, 산업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리적으로도 충남은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서해안을 기반으로 한 해양 물류의 핵심 거점이며, 정책적으로는 해외사무소와 통상 자문관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개척단을 가동하는 등 글로벌 경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바로 충남이며, 충남 기업이 될 것”이라며 “비즈니스 세계에는 ‘신뢰가 속도를 만든다’는 말이 있는데, 충남 기업들과 맺은 인연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가장 확실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상담회가 풍성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