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자율방범대·주포파출소, 농번기 농기계 안전 및 농작물 절도 예방 캠페인 전개
- 농번기 맞아 주교삼거리에서 합동 캠페인 실시
- 농기계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 및 농작물 절도 방지 집중 홍보
주교자율방범대(대장 강종수)는 농번기를 맞아 지난 11일 주교면 주교삼거리 일원에서
주포파출소와 합동으로 '농기게 안전사고 및 농작물 절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농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농작물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교자율방범대원들과 주포파출소 관계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교삼거리에서
지역 주민과 농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운행 수칙을 홍보하고,
외출 시 문단속 등 절도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강종수 주교자율방범대장은 "농번기에는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범죄 없는 주교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순찰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