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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코로나 19’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지원

2020.03.30(월) 11:45:00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코로나 19’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지원>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 19 ? 팬데믹 선언(3월11일)
코로나19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이진홍(54) / ‘ㅍ’식당 운영자
지금은 거의 10%나 오시나?
10%도 안 오시는 것 같아요

이 고비를 서로가 잘 넘겨야 하는데...

버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ㅁ’ 투어 여행사
사실 지금 항공도 마찬가지고
여행업계도 매출이 전혀 없는 상태로...
그에 따른 직원 감축이라든지
매장을 임시 휴업할 수 있는
그런 위기까지 가고 있는 게 현재 상황입니다.

이인수(72)/ 택시기사
택시는 또 어떤 사람이 타고
(택시 탄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을 모르니까
아예 그 2,3만원 벌어야 뭐하느냐
그래서 나오지 않는 사람이 많아요

이민정 실장 / 충남연구원
2월 중반에 실시했던 코로나 19로 인한
충남 소상공인의 영향 모니터링 및
대응 방안 자료를 보면
소상공인의 89%가 매출액 감소를
87%가 방문객 감소를 응답했습니다

체감경기 변화를 묻는 질문에는
나빠졌다는 응답이 81%를 넘어서
71%를 기록했던 메르스 때보다
한층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남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 합니다.
자막 :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지원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과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도내 소상공인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건데요
자막 : 코로나19, 도내 소상공인 생계 위협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은
1가구, 1업체 당 10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 소상공인과 운수업체 종사자
저소득층과 비정규직 근로자, 프리랜서 등
15만 명입니다.

그래픽 자막 :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금 : 100만 원 / 1가구(업체)당
지원대상 : 소상공인·운수업체 종사자·저소득층 등
* 운수업체는 해당업체별로 손실액 별도 산정 지원

구체적으로 소상공인은
지난해 3억 원 이하 매출을 올린,
10인 미만 규모 업체 가운데
매출이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경우입니다.
그래픽 자막 :
<소상공인 지원>
2019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 업체
전년 동월 대비 카드매출액 20% 이상 감소

약 10만 명 가량이 해당할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운수업체 지원은
시내·시외버스, 법인택시, 전세버스 등
운수업 종사자가 포함되고
저소득층은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도민으로
실직자나 일용직, 비정규직 근로자가 해당됩니다.
그래픽 자막 :
<운수업체 종사자 지원>
시내· 시외버스, 법인택시, 전세버스 운전기사
<저소득층 지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실직자·일용직·비정규직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연금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타 법령·규정에 의해 지원받거나,
노점상· 무등록 사업자 등 제도권 밖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막 : 제도권 밖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 제외

유병국 / 충청남도의회 의장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 하고 계신 도민들을 위해
충남도의회에서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충남도의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지원되어 도민들께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소상공인, 실직자 긴급 생계 지원,
시내·시외버스 재정 지원,
법인·개인택시 근무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도비 760억 원과 함께
15개 시·군비 740억 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규모가 1,500억 원에 달합니다.

그래픽 자막
<코로나19 대응 긴급 지원 6개 사업>
* 소상공인 긴급 생계 지원 500억 원
* 실직자 등 긴급 생계 지원 160억 원
* 시내버스 재정 지원 45억 원
* 시외버스 재정 지원 20억 원
* 법인택시 근무여건 개선 15억 원
* 개인택시 근무여건 개선 20억 원


총사업비 1,500 억 원
도비 760억 원+15개 시·군비 740억 원


이번 예산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긴급생활안정자금은
4월 중에 지급될 예정인데요.
자막 : 4월 중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정

지급 방식은 선 지급 후 정산으로,
각 시·군이 현금이나 지역화폐,
체크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막 : 각 시·군, 현금·지역화폐·체크카드 중 선택

김상태 과장/ 충청남도 소상공기업과
(이번 추경은)도내 소상공인에 대한
생활 생계비 자금 지원으로
긴급 편성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이번 긴급 추경에 제외되고
반영하지 못한 사업은
제2차 추경(예산안 편성), 5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ㅁ’투어 여행사
직원들과, 사업적으로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종오 / 충남고속
생계가 어려운 승무원도 있고
종사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원금이 집행될 것 같으면
하루라도 빨리 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지원>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 19 ? 팬데믹 선언(3월11일)
코로나19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이진홍(54) / ‘ㅍ’식당 운영자
지금은 거의 10%나 오시나?
10%도 안 오시는 것 같아요
이 고비를 서로가 잘 넘겨야 하는데...
버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ㅁ’ 투어 여행사
사실 지금 항공도 마찬가지고
여행업계도 매출이 전혀 없는 상태로...
그에 따른 직원 감축이라든지
매장을 임시 휴업할 수 있는
그런 위기까지 가고 있는 게 현재 상황입니다.
이인수(72)/ 택시기사
택시는 또 어떤 사람이 타고
(택시 탄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을 모르니까
아예 그 2,3만원 벌어야 뭐하느냐
그래서 나오지 않는 사람이 많아요
이민정 실장 / 충남연구원
2월 중반에 실시했던 코로나 19로 인한
충남 소상공인의 영향 모니터링 및
대응 방안 자료를 보면 
소상공인의 89%가 매출액 감소를
87%가 방문객 감소를 응답했습니다
체감경기 변화를 묻는 질문에는
나빠졌다는 응답이 81%를 넘어서
71%를 기록했던 메르스 때보다
한층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남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 합니다.
자막 :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지원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과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도내 소상공인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건데요
자막 : 코로나19, 도내 소상공인 생계 위협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은
1가구, 1업체 당 10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 소상공인과 운수업체 종사자
저소득층과 비정규직 근로자, 프리랜서 등
15만 명입니다.
그래픽 자막 :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금 : 100만 원 / 1가구(업체)당
지원대상 : 소상공인·운수업체 종사자·저소득층 등
* 운수업체는 해당업체별로 손실액 별도 산정 지원
구체적으로 소상공인은
지난해 3억 원 이하 매출을 올린,
10인 미만 규모 업체 가운데
매출이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경우입니다.
그래픽 자막 :
<소상공인 지원>
2019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 업체
전년 동월 대비 카드매출액 20% 이상 감소
약 10만 명 가량이 해당할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운수업체 지원은
시내·시외버스, 법인택시, 전세버스 등
운수업 종사자가 포함되고
저소득층은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도민으로
실직자나 일용직, 비정규직 근로자가 해당됩니다.
그래픽 자막 :
<운수업체 종사자 지원>
시내· 시외버스, 법인택시, 전세버스 운전기사
<저소득층 지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실직자·일용직·비정규직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연금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타 법령·규정에 의해 지원받거나,
노점상· 무등록 사업자 등 제도권 밖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막 : 제도권 밖 소상공인은 지원 대상 제외
 
유병국 / 충청남도의회 의장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 하고 계신 도민들을 위해
충남도의회에서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충남도의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지원되어 도민들께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소상공인, 실직자 긴급 생계 지원,
시내·시외버스 재정 지원,
법인·개인택시 근무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도비 760억 원과 함께
15개 시·군비 740억 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규모가 1,500억 원에 달합니다.
 
그래픽 자막
<코로나19 대응 긴급 지원 6개 사업>
* 소상공인 긴급 생계 지원 500억 원
* 실직자 등 긴급 생계 지원 160억 원
* 시내버스 재정 지원 45억 원
* 시외버스 재정 지원 20억 원
* 법인택시 근무여건 개선 15억 원
* 개인택시 근무여건 개선 20억 원

총사업비 1,500 억 원
도비 760억 원+15개 시·군비 740억 원

이번 예산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긴급생활안정자금은
4월 중에 지급될 예정인데요.
자막 : 4월 중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정
지급 방식은 선 지급 후 정산으로,
각 시·군이 현금이나 지역화폐,
체크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막 : 각 시·군, 현금·지역화폐·체크카드 중 선택
김상태 과장/ 충청남도 소상공기업과
(이번 추경은)도내 소상공인에 대한
생활 생계비 자금 지원으로
긴급 편성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이번 긴급 추경에 제외되고
반영하지 못한 사업은
제2차 추경(예산안 편성), 5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ㅁ’투어 여행사
직원들과, 사업적으로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종오 / 충남고속
생계가 어려운 승무원도 있고
종사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원금이 집행될 것 같으면
하루라도 빨리 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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