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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 옛 관아 복원 사업 “개토제” 거행

조선시대 문화체험은 홍산에서, 백제시대 체험은 부여에서

2010.02.24(수) 관리자()

부여군(군수 김무환)은 22일 홍산동헌에서 김무환 군수를 비롯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산 옛 관아 복원사업을 위한 “학술발굴조사 개토제”를 실시했다.

홍산 옛 관아 복원사업은 홍산관아 및 객사의 정비를 통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코져 홍산관아 일원의 제금당외 18개소에 대해 오는 2012년까지 7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 및 복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조선시대의 문화체험을 홍산면 관아를 위주로 할 수 있도록 복원함은 물론 백제역사재현단지와 서동요 세트장, 계백장군 무예촌 등 백제시대의 문화체험, 선사시대 동양최대의 송곡리 선사취락지 등 생생한 역사 체험장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무환 군수는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관광 자원화하여 지역경제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2010세계대백제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산 동헌은 조선시대 홍산현(鴻山縣)의 관아 건물로 1992년 12월 8일 충청남도유형문화재 제141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7월 31일 국가 지정 문화재 사적 제481호로 지정되었다.

아문은 누각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동헌은 앞면 7칸·옆면 2칸의 크기로 좌측으로 치우친 3칸에 대청마루를 두고 좌우에 각각 크기가 다른 온돌방을 설치했다. 기단에 오르는 계단역시 건물의 중앙이 아니라 대청의 중간인 좌로부터 3째 칸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붕은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관청의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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