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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드릴까요?

보령의 섬에서 예술이 시작됩니다! 🏝️

  • 등록일자
    2026.08.31(Mon) 16:47:16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조회수
    358
  •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몸짓으로 만나는 섬의 이야기, 안무가 이양희’라는 제목과 함께 안무가의 흑백 인물 사진이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안무가 이양희가 전통과 동시대 춤을 넘나들며 몸의 언어를 탐구하고,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원산도·고대도 주민들의 노동과 일상을 ‘섬의 생명력이 담긴 춤’으로 표현한다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하단에는 프로그램명 ‘섬·파도의 춤’과 함께 바다의 리듬 위에 두 섬 주민들의 몸짓을 한 편의 춤으로 엮어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든다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노을이 내려앉은 섬과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국내 최초! 섬을 주제로 하는 비엔날레, 섬을 주제로 하는 비엔날레’라는 제목과 전시 포스터가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전시장소는 섬문화예술플랫폼과 원산도 일원, 백사장·빈집·해안가·고대도 일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술감독은 김성연이며 전시 주최는 충청남도와 보령시, 전시 주관은 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입니다.


    어두운 하늘 아래 바위와 소나무가 둘러싼 해변 풍경을 배경으로 ‘2027년 봄, 보령의 섬에서 예술이 피어납니다!’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이어 ‘작가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부터 섬비엔날레까지 함께해 보세요’라는 문구로 섬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2027년 섬비엔날레를 함께 소개하며, 하단에는 충청남도 로고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바다와 여러 섬, 붉은 지붕의 해안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항공 사진 위에 ‘국내 최초, 섬을 주제로 하는 비엔날레’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화면 중앙에는 청록색 큰 글씨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가 표시되어 있으며, 섬과 바다가 행사 주제이자 주요 공간임을 한눈에 보여주는 가로형 이미지입니다.


    푸른 바다와 여러 섬, 해안 마을이 보이는 풍경을 배경으로 ‘국내 최초, 섬을 주제로 하는 비엔날레’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라는 문구가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충청남도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섬과 해안 풍경을 중심으로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알리는 정사각형 홍보 이미지입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몸짓이 춤이 되는 시간!
    섬비엔날레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섬비엔날레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 9월 중
    🏝 고대도·원산도 | <파도의 춤> 프로그램 (1~3회차) | 강사 이양희
    🗓 10월 중
    🏝 고대도·원산도 | 과정나눔 워크숍 | 강사 황호빈
    🏝️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 2027. 4. 3.(토) ~ 5. 30.(일)
    📍 전시장소: 섬문화예술플랫폼, 원산도 일원(백사장·빈집·해안가), 고대도 일원
    🎨 예술감독: 김성연
    🏛 전시주최: 충청남도, 보령시
    🧑‍🎨 전시주관: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 문 의 처 : 041-930-1408
    작가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부터 본전시까지!
    2027년 봄, 섬비엔날레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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